대전 둔산동 빕스 리뉴얼 오픈!

평범하기 그지없는 일상

2019.08.19 15:41

안녕하세요 오소솜이예요. ㅎ 정말 오랜만에 글을 쓰게 되네요. 
자주 올려야지 하면서 일상에 치이다 보니 ㅠㅠ  못 올리게 되네요. ㅠ

 

이번에 동생이랑 빕스를 다녀왔어요. ㅎ
페이스북을 눈팅하고 있는데 '대전맛집'이라는 페이지에
빕스가 리뉴얼해서 오픈했다고 떠있더라고요. 디저트 뷔페도 생겼다고 되어있고요. 
그래서 저번 주 8월 17일 토요일 동생이랑 오랜만에 데이트 겸 다녀왔어요.^^
친구들이랑 아웃백은 몇 번 가봤는데 빕스는 대학생 때 한번 가보고 처음 가는 거였어요. ㅎ

대학생 때도 동기 오빠가 쏜다고 갔었는데 저한테는 많이 짰던 기억이 있어서 걱정 반 기대 반으로 갔어요. ㅎ

 

빕스 리뉴얼 전 매장이 어떻게 생겼는지는 잘 모르겠으나!
일단 이번에 갔을 때 매장 인테리어 기본 컬러가 화이트톤으로 되어있어
깔끔한 느낌의 분위기였습니다.ㅎ

 

사람이 많아 갔을 때 대기번호를 뽑았어요. ㅎ 앞에 6팀 정도 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았어요. ㅎ
그래도 생각보다 별로 안 기다리고 자리를 배정받았었습니다. ^^ 
자리배정받고 골든 프리미엄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랑 샐러드바를 2인을 주문하고 샐러드바로 고고씽했어요. 

 

샐러드바에서 음식 가져와서 옴뇸뇸뇸! 하고 있는데 스테이크 왔어요. 
직원분이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테이블에서 구워주셨습니다. ㅎ

 

요것이 바로 '골든 프리미엄 포터하우스 스테이크(750g)'입니다. 
비주얼 쩔지요?! ㅎ 동생이 먹고싶다하여 시키긴 했는데 .. 양이 많아 다 먹진 못했습니다. ㅠㅠ
비쌌는데 .. 크흡 ...ㅠㅠ 

음 .. 고기는 두툼하고 좋았어요. 근데 미디엄 레어로 했는데도 좀 질겼어요. ㅠㅠ 프리미엄인데! ㅠㅠ ...
그리고 제 기준에 너무 짰어요. 동생이 짜게 먹는 편이긴 한데 동생도 좀 짜다고 하더라고요. ㅠ ...
그래서 조금은 돈이 아까웠던 .. 좀 아쉬웠던 빕스 나들이였어요. ㅠ 

기분 좋게 가서 먼가 살짝 아쉬웠던 ... 
사진을 많이 찍진 못했으나 샐러드바나 디저트바는 그냥 평범하게 괜찮았어요. ^^
사진을 많이 찍지 못한 게 많이 아쉽네요. ㅠ 
다음에는 사진을 좀 열심히 찍어야겠어요. ㅎㅎ 
원래 사진을 잘 안 찍는 성격이라 어딜 가서도 사진으로 남기는 게 없는데 좀 노력해야겠네요. ㅠㅠ 
글을 쓰려 하는데 사진이 너무 없어서 흐규ㅠㅠㅠ 

 

뒤죽박죽 쓴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당.♥

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. ^^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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